<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잔 할까> 저자 인터뷰

지식노마드 소식 2013.01.28 17:25

고전의 진짜 힘? 자살도 망설이게 할 만큼 큰 재미!

-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잔 할까』 엘리엇 부



그러니까 이런 식이다.

(1)돈 벌기 위해 하는 일을 때려치울 때가 되었다.

(2)돈을 벌기 위해서 너무 많은 것을 버려야 한다.

(3)돈은 추상적인 행복이다. 현실에서 더 이상 구체적인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된 사람들이 돈에 모든 것을 바친다.

(4)요즘 사람들은 세상 만물의 가격을 꿰고 있지만, 그 가치를 아는 것은 하나도 없다.

(5)돈 주고 사는 것치고 시시하지 않은 게 없다.

위 문장은 순서대로, (1)월트 디즈니, (2)랄프 왈도 에머슨, (3)쇼펜하우어, (4)존 스타인벡, (5)오스카 와일드의 문장이다. 돈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냉정히 말해볼까?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첫 번째 돈에 관한 테마는 이런 문장들로 구성해, 저자의 생각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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