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지은이 최윤식

신국판 (154*225) | 양장 | 4642| 정가 25,000

ISBN 979-11-87481-42-3 03320 | 발행일 2018622

분야 사회과학>경제 경영

 

 

 

미중전쟁의 결과로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서지 못한다

- 앞으로 5, 세계 패권을 두고 벌이는 미중전쟁은 어떻게 전개될까?

- 미중전쟁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책 소개

 

한국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최근의 미중 관계를 반영하여 업데이트한 미중전쟁 예측 시나리오를 소개하는 책을 출간했다. 최윤식 박사는 이미 2010년부터 미중전쟁의 가능성에 주목하여 세계 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전쟁이 벌어진다”,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설 수 없으며, 어쩌면 영원히 미국을 넘어서지 못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예측을 발표했다. 당시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인 상호보완 관계, 차이메리카21세기초 세계 경제의 번영을 이끌었다며 많은 찬사를 보낼 때였다.

이제 미중전쟁은 예측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경쟁이 아니라 전쟁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세계 패권을 둘러싼 국가 간의 대립은 예외 없이 어느 한쪽이 확실히 무릎을 꿇을 때까지 지속되는 속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제 질문의 초점이 과연 미중전쟁이 벌어질까?”에서 미중전쟁의 미래는 어떻게 끝날까?”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미중전쟁은 21세기 세계 패권의 향방을 결정하는 전쟁일 뿐만 아니라 한국의 생존과 번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요인이다.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싸고 벌여졌던 갈등도, 앞으로 전개될 북핵 문제와 남북 관계의 변화에도, -, -미 무역 갈등도 미중전쟁의 동역학을 빼면 제대로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예측 시나리오에 하나의 질문을 추가했다. “미중전쟁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내용 소개

 

미중전쟁의 승자는 미국이 될 것이다

 

저자는 미국이 미중전쟁에서 승리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예측한다. 근거가 무엇일까? 21세기 초에 세계의 많은 전문가들은 중국이 2020년 전후로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그런데 2016년이면 중국의 GDP가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는 IMF의 예측이 틀린 것은 물론이고,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한 JP모건(2025년 추월)과 골드만삭스(2027년 추월)의 예측조차 확률적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왜 최고 전문가들의 예측이 빗나갔을까? 중요한 것은 예측 결과가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 곧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는 예측의 전제가 틀렸다는 점이다. 당시 대부분의 예측은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계속 낮아지고,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20년간 연 8~10%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을 전제로 하고 있었다.

이런 전제와 달리 현재 미국 경제는 위기에서 탈출한 이후 가장 강한 상승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전제, 즉 중국이 영원히 성장할 것이라는 전제도 환상이다. 중국의 미래를 예측할 때는 나라의 규모나 체제의 차이에서 오는 착시나 환상을 걷어내고 보아야 한다. 중국이 영원히 고도성장을 지속할 수는 없다. 시진핑과 중국 공산당은 기존의 경제 법칙까지 바꿀 수 있는 신이 아니다. 통제를 통해서 버블의 붕괴를 지연시킬 수는 있겠지만, 결코 금융위기를 피해갈 수는 없다. 오히려 덩치가 크니 넘어질 때 충격도 크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이다.

미국과 중국의 미래 판도 변화를 예측하려면 이 두 가지 전제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더불어 미중전쟁의 파급효과까지 고려해야 한다. 중국이 상대해야 할 나라는 세계 최고의 기술과 경제적 능력을 가지고 정치군사적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이다. 국제관계에서는 한쪽이 도전하면 다른 한쪽이 대응하고, 힘을 가진 나라는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강제력을 동원하여 경쟁 국가를 짓누르는 파워 게임이 가장 냉정하게 관철되는 장이다.

이런 모든 요소를 검토한 끝에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확률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큰 미래 시나리오로 미중전쟁의 결과로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서지 못하는 미래를 제시한다. 나아가 미국은 경제전쟁에서 승리해서 21세기 중반까지 미국의 패권이 지속될 가장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한다. 빠르면 전 세계가 경제 호황기로 진입하기 시작하는 2023년부터 미국의 황금기를 실감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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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최윤식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 University of Houston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Peter C. Bishop(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Christopher Burr Jones(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Wendy Schultz(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 받았다.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40대 중반의 젊은 나이부터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판 잃어버린 10’ ‘삼성의 미래’ ‘아시아 대위기론’ ‘환상사회Fantastic Society’에 대한 예측과 아시아를 무대로 벌어지는 ·중의 패권전쟁중국의 미래’ ‘2020년 미국의 새로운 부흥’ ‘미래 산업의 모습’ ‘북한의 미래에 대한 미래 시나리오를 발표해 크게 주목받았다.

 

그는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IntelligenSee Inc.를 설립했고,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교수, )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미국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 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모니터링, -게임, 시스템사고 등을 바탕으로 정부 기관과 국내외 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미래와 관련된 자문과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개인과 기업과 우리 사회가 현실을 통찰하고,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을 발휘하고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의 책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읽히고 있다. 미래예측서인 <2030년 부의 미래지도>, <2020 부의 전쟁 in Asia> 등이 중국과 일본에서 출판되었으며, <202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아들 쌍둥이를 포함한 네 아들의 아빠다. 다섯 남자와 한 여자가 함께 만들어갈 가슴 뛰는 미래를 상상하는 즐거움은 그가 가진 또 다른 삶의 원동력이다.

 

 

차 례

 

들어가는 말: 패권은 절대로 나누지 않는다

 

PART 1. 미중전쟁, 어떻게 전개될까?

 

1장 미중 경제전쟁 예측 시나리오

중국,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설 수 없다

중국의 아킬레스건, 두 번의 금융위기와 정치적 위기

2018년의 빅 이슈

트럼프 재선 가능성은 51%

트럼프 재선의 승부수, 경제전쟁

미중 경제전쟁, 중국이 먼저 시작했다

미국우선주의, 처음이 아니다

 

2장 통화전쟁

통화전쟁,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한 미국

통화전쟁에서 미국이 노리는 것

통화전쟁의 역사, 미일 통화전쟁

일본을 주저앉힌 통화전쟁의 결말

통화전쟁의 첨병, 핫머니의 전술

환율, 한국 금융위기 가능성을 알려주는 미래 징후

-달러 환율의 미래 예측

 

3장 석유전쟁

에너지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소련을 격침시킨 20세기의 석유전쟁

석유전쟁의 다음 표적은?

4차 석유전쟁, 미국의 계산

앞으로 2~3, 유가 예측

단기적 유가 급등이 장기 상승 추세로 이어지기 어려운 이유

앞으로 20, 유가 예측

 

4장 무역전쟁

오바마가 시작한 미중 무역전쟁

한국을 둘러싼 무역전쟁의 형세 분석

무역전쟁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무역전쟁을 벌이는 트럼프의 진짜 의도

트럼프 정책의 핵심, 인프라 투자의 미래

트럼프가 던진 신의 한 수, 예루살렘 카드

 

5장 금융전쟁

금융전쟁, 미중전쟁의 승부처

미국은 어떻게 중국의 금융을 공격할까?

미국의 중국 금융 공격 시나리오 1

미국의 중국 금융 공격 시나리오 2, 3, 4

 

 

PART 2. 미중전쟁, 누가 이길까?

 

6장 북한 핵, 트럼프 재선의 또 다른 승부수

미국과 북한이 진짜 원하는 것

김정은 협상 전략 예측

북한은 플랜 B도 준비하고 있다

김정은의 성격과 통치 스타일

2018~2019, 김정은 행동 예측

트럼프와 김정은의 치열한 수 싸움

프로파일링으로 본 트럼프 스타일

북미 핵군축 협상 시나리오

북미 협상 결과 예측: 내쉬균형점 예측

남북통일 시나리오

김정은의 30년 장기집권을 대비해야 한다

 

7장 군사 패권전쟁

미국 동맹국과 중국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 비교

중국의 관심은 영토전쟁

 

8장 중국의 대응

시진핑의 첫 번째 승부수, 일대일로

시진핑의 두 번째 승부수, 장기집권

2022~2025, 중국 최악의 권력 투쟁 가능성

중국의 금융위기 가능성

시진핑이 무서워하는 일곱 가지 가치

중국의 미래, 네 가지 시나리오

중국, 뜻밖의 미래

 

9장 앞으로 30, 누가 이길까?

미국과 중국의 7개 전쟁터

미래 산업전쟁

미래 자원전쟁

미래 인재전쟁

 

10장 미중전쟁과 한국의 미래

미중전쟁에 휘둘린 한국, 잃어버린 20년 간다

뜻밖의 반전, 마지막 희망이 있다

 

북인북 미중전쟁에 대처하는 우리의 전략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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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전역사

지은이 김영식

신국판 (152*225) | 무선 | 4042| 정가 18,000

ISBN 979-11-87481-40-9 03390 | 발행일 2018521

분야 정치사회>군사학

 

 

책 소개

 

406개월 11일의 긴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예비역 장군이 이상적인 군대의 모습은 무엇이며 이것을 이루기 위해 군인에게는 어떤 자질과 노력이 필요한가에 대해 차분하게 성찰하는 책이다. 전 제1야전군 사령관 김영식 예비역 대장은 접적(接敵) 야전과 전략 분야를 두루 거쳤으며 뜨거운 학구열과 방대한 독서량을 지녔다. 지력(知力)을 현대 군의 중요한 전투력으로 여기며 공부하는 군대로서 학습과 독서를 강조해왔다. 스스로 현장에서 부닥치며 느낀 점을 기록하고 이를 깊이 연구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대안을 찾는 과정을 거쳤다. 또한, 군대 조직 특유의 권위주의를 벗어던지고 부하들과 격의 없이 토론하기를 즐겼다. 이러한 경륜과 연구, 토의와 탐색이 한데 어우러져 절차탁마하는 군인을 위한 탁월한 지침서가 탄생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군인이 물과 땅과 바람과 불과 같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곁에 항상 당연히 있기에 그 소중함을 미처 느끼지 못하지만, 한시라도 없으면 세상이 작동하지 않는 필수불가결한 자연과 같은 존재가 군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자연 요소들은 각기 고유한 속성과 힘, 상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여기에서 군인의 덕목을 찾을 수 있다. 생명의 원천인 물에서는 애국, 체력, 극기, 정의라는 군인의 기초를, 세상의 기반을 이루는 땅에서는 용기, 열정, 지력, 솔선이라는 힘을, 공중을 운행하는 바람에서는 전문성, 책임, 창의, 명예라는 가치를, 힘의 상징인 불에서는 배려, 소통, 지략, 인품의 지휘력을 발견하게 된다.

 

자연 요소에서 발견한 덕목들이 이 책의 핵심을 이룬다. , 군인이 꼭 갖추어야 할 16가지 덕목을 다룬다. 각각의 덕목들에 대해서는 개론적 설명, 구체적인 사례, 저자의 개인 경험으로 나누어 서술함으로써 이해와 현장감을 함께 높였다. 16가지 덕목은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사고 예방, 성취와 포상, 진급과 같은 이른바 실질적 목표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이 덕목들이야말로 더 현실적이라고 역설한다. 이것들을 체화하여 매진할 때 자연스럽게 성과가 나타나고 진급에도 이른다고 한다. 설령 그렇지 못하다 하더라도 내면에서 성취와 행복을 이루어 성공하는 군인이 될 수 있다. 참 군인으로서 진정한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모든 군인, 특히 부하를 통솔하는 간부들에게 사고의 지평이 열리는 소중한 경험을 줄 것이다.

 

내용 소개

 

지금 바로 전장에 나가 싸워 이길 준비가 되었는가?

 

군인으로서 지금 내가 성공적으로 살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매우 단순한 기준이 있다. ‘지금 나와 내 부대가 곧바로 전장에 투입된다면 적과 싸워 이길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서 그렇다라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군인으로서 판단 기준이 된다.

부대관리, 교육훈련, 사기진작 등 모든 활동은 즉시 전투 준비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부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복지는 교육훈련이다. 강인한 훈련만이 전투에 참가한 부하들의 불필요한 희생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부하들이 입에서 단내가 나는 강한 훈련을 통해 최고의 전사로 단련되어야만 생사가 갈리는 전쟁터에서 죽지 않을 확률이 높아진다.

군인은 지금 당장이라도 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는 생각 즉, ‘항재전장의식恒在戰場意識을 갖고 지금 당장이라도 나의 현재 수준으로, 내 부대의 현 상태 그대로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놓아야 한다. 이를 ‘Fight Tonight’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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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군인, 특히 대한민국의 장교가 된다는 것은 적당히 안정적이면서 명예도 얻을 수 있는 꽤 괜찮은 직업을 갖는 것을 넘어 절대로 가벼운 일이 아니다. 여기, 최고 수준의 애국심과 열정, 창의력, 지력 등을 완비하고도 늘 남다른 경계선 담장 위를 걸었지만 한 번도 실족하지 않은 야전군 최고사령관의 피와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장교 참고서를 보았다.

이종명_국회의원

 

해맑던 중학교 친구가 노련한 야전 지휘관으로 성장했다. 동문들 사이에서 참 군인이자 지도자인 그의 삶은 언제나 관심과 존경의 대상이었다.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자 애쓰는 김 장군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이 책은 단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과 말이 아니라 참 군인으로 한길을 걸어온 김영식 장군의 삶이 그대로 담겨 있어서 귀하다. 군인들만이 아니라 사회생활의 출발선에 서 있는 청년들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조준호_LG인화원장

 

대한민국의 군인들이 이 책에서 권하는 바에 따라 진심으로 임무 완수를 염두에 두고 부단하게 자기계발을 해나간다면 모두가 성공한 군인이 될 것을 확신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 군대는 모두가 꿈꾸는 군대가 되어서 강한 대한민국으로의 발전을 힘으로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장군의 전역사는 성공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의 필독서라고 믿는다.

신인균_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지은이 소개

 

지은이 | 김영식

군 시절 최전방 야전 전문가이자 손자병법, 전쟁사에도 능통해 문무를 겸전한 장군으로 평가받았다. 배우기를 기뻐하고, 폭넓은 지식이 군인에게는 필수라고 생각해 독서를 좋아하며 부하들과 어울려 꿈, 창의, 가치, 변화, 함께 등의 단어들과 관련된 토론을 즐긴다.

1958년 서울에서 출생. 1981년에 육군사관학교 37기로 임관하여 육군 제1야전군사령관까지 406개월 11일간 군 생활 후 전역하였다.

독일에서 고등군사반과 지휘참모대학을 다녔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에서 고위정책 연수과정을 수료했다. 한남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다니다 전방 군단장으로 나가면서 휴학하였다가 전역 후에 광운대학교 방위사업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다시 밟고 있는 호학의 군인이다.

육군대학 전술학 교관, 육군본부 전략기획 총괄장교, 합참 해외 파병과장, 15사단장, 합동군사대학교 총장, 5군단장, 항공작전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중대장부터 야전군사령관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지휘관 직책을 접적부대인 GOP에서 수행한 덕에 최전방 야전 전문가로 손꼽혔다. 동시에 합참, 연합사 등 정책부서와 육군의 모든 제대의 작전 분야에서 근무한 흔치 않은 경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전역 후에는 재능 기부 강연을 통해 군과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차 례

 

프롤로그 이야기의 시작

 

1부 물의 소리

애국(愛國); 자기 나라를 사랑함

체력(體力); 육체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몸의 힘

극기(克己); 자기의 감정이나 욕심 따위를 의지로 눌러 이김

정의(正義);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

 

2부 땅의 기세

용기(勇氣); 씩씩하고 굳센 기운

열정(熱情);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

지력(知力); 생각하는 힘

솔선(率先); 남보다 앞장서서 먼저 함

 

3부 바람의 찬가

전문성(專門性); 군인을 군인답게 만드는 특성

책임(責任); 도맡아 해야 할 임무나 의무

창의(創意); 지금까지 없었던 생각이나 의견

명예(名譽);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일컬어지는 이름이나 자랑

 

4부 불의 지휘

배려(配慮); 도와주거나 보살펴주려고 마음을 씀

소통(疏通); 생각하는 바가 서로 통함

지략(智略); 뛰어난 슬기와 계략

인품(人品); 사람의 품격이나 됨됨이

 

에필로그_끝이 아닌 누군가의 시작이길 바라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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